행정간사 수련회(2016/8/26-27)

프레션 행정간사 수양회가 8월의 마지막 주말인 지난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SEED 게스트 하우스에서 열렸다.예배로 시작된 이번 수양회에서는 8월 초 뜨거운 성령의 열기속에 열렸던 ARISE 2016 연합기도운동의 전후 평가를 나누고 찬양과 기도와 함께 향후 이루어 나갈 5대 사역의 전반적인 이해와 방향에 대해 진솔한 의견들을 나눌수 있는 시간들이 주어졌다.

조차희 이사의 브리핑으로 주요 5대사역의 설명이 있은 후 간사진들은 각 사역을 지원하고 이끌어 갈 수 있는 팀을 구성하였으며, 이들은 앞으로 각 사역의 팀장들과의 회동을 통해 구체적인 방안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이어질 연합 기도회 운동과 관련하여 각 교회의 중보기도팀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좀 더 많은 팀들이 적극적으로 연합할 수 있는 모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프레션의 역할에 대해 선명한 청사진을 제시하였다.

프레션 행정 간사팀들은 서로 다른 교회를 섬기며 중보기도와 여러 사역들을 감당해 오던 중에 2016 연합기도회를 기점으로 구성원이 더욱 강화 되었고, 이번 수양회 기간을 통해 서로간의 결속력을 다지며 한 믿음 안에서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에 주력하기 위한 원동력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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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e2016 회개와 회복(2016/8/13)

         “회개와 회복을 위한 눈물과 기도의 열기는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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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3일 올네이션스 교회에서 열린 ARISE 2016 연합기도회에 참석했던 참가자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ARISE 2016은 지난 해 청소년을 중심으로 모였던 것과는 다르게 지역 교회들에 흩어져 있는 중보기도 팀들을 모으고 연합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으나, 현재 지역교회에 만연해 있는, ‘연합하기 어려운’ 과거의 연합집회 상황들을 고려할 때 시작부터 적은 인원이 모일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그러나 당일 예상과는 달리, 21개의 각기 다른 교회의 중보기도 팀들과 기도를 사모하는 개인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3백여명이 모여 찬양의 첫 시간부터 마지막 축도의 시간까지 온 맘과 목소리를 다하여 열정적으로 하나님 앞에 목놓아 부르짖으며 이 땅과 이 가정에 회개와 회복이 이루어지길 갈망하는 눈물의 기도소리가 예배당에 가득 차고 넘치는 놀라운 시간들을 경험했다.

“이것은 기적” 이라는 집회 이후 밝힌 이원상 목사님의 표현처럼 이번 기도회는 성령님이 강하게 움직이셨음을 참석한 모두가 느낄 수 있었고, 부득이 참석하지 못한 분들도 이번 집회 분위기의 소문을 듣고 다음 번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같이 참석하여 뜨거운 기도의 시간에 동참하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다는 후기도 있었다.

연합기도회는 ▷하나님을 우선하고 말씀을 따르는 믿음의 삶을 살지 못했음을 나 먼저 회개하고 ▷미국의 불신앙, 동성애, 성적타락, 인종적 사회적 갈등이 예수그리스도의 용서와 사랑으로 회복되고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하는 성경적인 결혼관이 회복되도록 간구하고(마무리 기도, 조차희 집사, 프레션 이사) ▷자녀들이 마약과 인터넷 중독, 알코올 등 죄의 유혹을 이기고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건강한 신앙인격으로 자라나도록 자녀세대의 회복과 믿음 (이혜형 사모, 금향로) ▷교회가 분열되고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이 사탄의 공격과 유혹으로부터 성령충만으로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게 하시고 ▷북한 전역에 주님을 찬양하는 성전이 세워지고 하나님의 주권아래 남북통일이 되어 2400만 북한동포들에게 참된 복음을 전해 주고 열방을 섬기는 나라 되게 (정해순 집사 통일) ▷한국의 위정자와 6만 교회가 영적으로 회복되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고 젊은 세대가 살아나는 한국과 한국교회를 위해(김애희 사모, 횃불) ▷핍박 받는 그리스도인, 16억 무슬림이 구원받고 선교사들의 건강과 필요를 채워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에 귀히 쓰임 받도록 세계선교와 선교사를 위해 ▷한미조찬기도회(10월 8일)와 워싱턴 프레이어 게더링(10월 10일), 프라션 2세들과 온 세계 기도운동 확산과 기도센터 건물이 세워지길(조이 조 집사, 열방) 목놓아 간구했다.

이어서 참석한 모두가 최근 건강악화로 투병중인 프레션 대표 이원상 목사님을 위해 치유의 손길을 간구하고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합심하여 기도하며 이원상 목사님의 완쾌를 기원하였다.

경배와 찬양을 위해 크라이스트 커뮤니티 교회의 양경욱 목사님과 메릴랜드 쳥년 엽합 찬양팀인 Words and Actions 팀들, 그리고 프레션 간사팀들이 찬양으로 섬겼는데, 처음 준비기간 동안의 낯설은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첫 찬양의 시작부터 집회 내내 연합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성령의 임재하심을 느낄 수 있었고 청년연합 찬양팀의 최종우 형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프레션과의 연합기도회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알려왔다.

특히 각 교회의 중보기도 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의는 이번 ARISE 2016 연합기도회의 빠질 수 없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었고, 향후 프레션은 지속적으로 더 많은 중보기도 팀들이 연합하고 함께 공통적인 기도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전망이다.
-프레션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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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Monthly Prayer Meeting

프레션 4월 기도회가 4월 25일(월) 오후7시에 올네이션스교회(홍원기 목사 담임)에서 있었다.
이번 기도회부터는 설교를 하지 않고, 기도에 전념하기 위해 합심기도시간을 늘렸다. 이원상 목사와 방대식 선교사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에서는 미국과 한국의 영적 대각성 부흥운동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였다. 기도회 중간 중간에 세편의 유튜브 동영상[조지
휫필드의 눈물의 설교, 조나단 에드워즈의 설교, 평양 대부흥, 길선주의 회개는 기도동역자에게 영적부흥을 사모하는 마음을 더하였고, 기도의 열기는 뜨거웠다.
이날 기도회는 60여명의 기도동역자가 모였고, 12명의 새로운 기도동역자가 새로 더해졌다.

 핫필드의 눈물의 설교

  조나단 에드워즈의 설교

 평양 대부흥, 길선주의 회개

2016년 3월 Monthly Prayer Meeting

프레션 3월 기도회가 3월 28일(월) 오후7시에 올네이션스교회(홍원기 목사 담임)에서 있었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황재진 목사(I.M.Church 담임)가 로마서 10:15을 본문으로 “아름다운 발걸음: 한국초대교회 선교역사”를 강의하였다. 한국 민족에게 복음이 증거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여러 선교사들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그리고 한국의 초대교회와 성도가 어떠하였는지를 알고 감사하는 시간이었다. 짧은 시간이어서 한국초대교회 선교역사를 전부 다룰 수 없었지만, 복의 통로가 되어 열방 가운데 그 복음을 증거해야 하는 사명을 참석자 모두가 새롭게 새기는 시간이었다. 이날 기도회에는 60여명의 기도동역자가 참석하였고, 11명의 새로운 기도동역자를 보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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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Monthly Prayer Meeting

프레션 2월기도회가 2월 29일(월) 오후7시에 올네이션스교회에서 있었다. 지난 1월 기도회가 폭설로 인하여 취소되어 2016년 들어 첫 기도회로 모였다.
이번 기도회에서는 김준섭 목사(KCPC 선교목사)가 “선교: 성령과 기도의 다이나믹스!”라는 제목으로 사도행전 16:6~15말씀을 증거했다. 선교를 일으키는 힘은 성령의 역사와 기도로 이루어지며, 많은 선교전략, 방법론들은 선교의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홍기 선교사(터키선교사, 안식년)가 터기와 난민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중보기도를 요청하였으며, 선교사와 자녀와 지역교회 및 미국의 영적회복를 위해 합심기도하였다.
이날 기도회에는 60여명의 기도동역자들이 참여했으며, 8명의 새로운 기도동역자들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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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e2016 ‘회개와 회복’ 준비모임

워싱턴지역 기도그룹 리더자 모임이 2016년 5월 12일 Chantilly에 소재한 Christ Community Church(담임 양경욱 목사)에서 오전 11시에 열렸다.
모임에서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원로목사인 이원상목사님께서 우리의 기도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세가지를 말씀해 주셨다.

첫째, 우리의 기도운동은 하나님의 사랑의 성품에 근거(역대하 7:14)하는 기도운동이며
둘째, 하나님앞에서 자신의 죄 뿐만 아니라 민족과 세계열방의 죄를 품고 회개하는 기도운동이라고 말씀하셨다.
한국을 살리는 부흥운동이었던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과 평양대부흥운동의 시발점이 된 1903년 원산부흥
운동을 언급하시면서 우리의 죄를 통회자복하며 회개할때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회복시키실 수 있음을 강조하
셨다.
셋째, 우리의 기도운동은 하나님께서 차세대들에게 영적부흥을 주시도록 차세대들을 위해 기도하는 운동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면서 Circle maker의 저자 마크 배터슨 목사님이 담임하시며 수많은 젊은이들이 모여들고
있는 워싱턴D.C.의 내셔널커뮤니티 교회를 언급하셨다.

예배를 마치고 참석자들은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이곳에 우리를 모으신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에 감사해 했다. 앞으로 점점 더 풍성해질 모임을 기대하며 워싱턴지역과 미주전역과 한국, 세계 열방을 품고 기도하는 기도의 용사가 많이 발굴되고 배출되는 모임이 되길 바란다.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   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사야 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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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Monthly Prayer Meeting

프레션 12월기도회가 12월 28일 일(월) 오후7시에 올네이션스교회에서 있었다. 2015년 마지막 기도회로 80여명의 기도의 동역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기도회에서는 이원상 목사(Prassion 대표 및 설립자)가 “예수님의 첫번째 기도(하늘문이 열리는 기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누가복음 3:21-22)을 증거했다. 누가복음 본문은 프레션의 기도선포문으로, 프레션 기도운동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 그 비젼을 제시한 점에서 참석자 모두에게 큰 의미가 있었다.
이 날 기도회에서는 믿음 때문에 박해 받는 사람들(북한, 소말리아, 이라크, 시리아, 파키스탄, 수단, 이란 등)을 위해 기도하고, 미국과 남북한을 위해 기도하였다. 특히 10명의 새로운 기도동역자들이 참석하여 기도의 열기를 더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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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례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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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28일 (주일) 오후 5시에 열린 창립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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